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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0년전에 새로운 가르치는 이론과 방법이 옛날 이론과 실제를 대신했어요.  여러가지 더 새로운 이론이 있지만, 오늘까지도 이 언어 가르치는 개념이 강하고 많은 영향을 줘요.

지난 120년에 영향을 주는 4 개 주요한 추정이 있어요.  학생이나 교사이다면 이 추정과 익숙할 수도 있어요.

추정 1:
영어를 가르치는 바탕은 말하는것이 아니라 쓰는것이다.

추정 2: 
교사가 분명한 문법에 대한 가르침을 피하면 좋겠다고 하는것.

추정 3: 
교사와 학생들이 한국어 말고 영어만 써야 한다고 하는것.

추정 4: 
가르치는것의 목적은 학생을 영어 원어민처럼 만드는것이다.

더 최근에 가르치는 이론들이 이 추정을 의심하고 반대쪽으로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요.
그런데 추정 1는 틀린다고 하면 쓰는것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어요.
추정 2를  부정하면 영어 쓰는것 덜 실제적이게 느끼게 하고 한국어의 쓰는것의 모든 이익, 예를 들어서 한국어와 영어를 연결하는 이익을 부정하는것이예요.
추정 3를 부정하면 모든 다른 병립된 문법 배우는 방법도 부정해요.
추정 4 모든 경우 위해 적절하지 않고 대부분의 학생 달성할 수 없는 기준이예요.  한국어는 모국어의 사실로 원어민이 아니고 원어민처럼 되기 오래 걸리고 노력과 시간 투자가 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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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할수가.com의 설립자입니다, 제가 부인과 딸과 같이 미국 플로리다주에 살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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